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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폐막 및 수상작 공개_2023 제4회 수려한합천영화제
작성일자 2023-10-26
조회수 137


2023 제4회 수려한합천영화제, 폐막 및 수상작 공개 (23.10.25.)

1. ‘수려한합천영화제’ 5일간의 여정 마치고 폐막 / 안옥원 기자 /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368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수려한합천영화제’가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23일 폐막했다.

폐막식은 영화제 경쟁부문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으로 진행됐는데, 상금 500만원이 수여되는
영예의 대상에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이상민 감독의 ‘함진아비’가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한국의 결혼 풍습 중 밝고 흥겨운 풍경인 ‘함 팔기’를 호러의 소재로 선택한 것부터
이 영화의 독특한 성취는 시작되며, 복수극이란 범주 안에서 ‘함진아비’는 꽉 짜인 완성도를 보여준
작품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본상인 우수상은 2편으로 국내 및 경남지역 경쟁부문에서 각각 선정됐다.

먼저 국내경쟁 우수상 수상작은 안지환 감독의 ‘행진대오의 죽은 원혼들’로,
긴 세월에 걸쳐 기록한 많은 소스들을 단편의 양식 안에 꼼꼼하게 담아낸 이 작품은
앞 세대의 투쟁 기록을 자신만의 독특한 결로 자기화 시켰다.

지역경쟁 부문의 우수상은 입체감 있는 스토리로 재치 있는 콘셉트를 결합한 전수빈 감독의
‘지구종말 vs, 사랑’이 수상했으며, 각각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배우상에는 영화 ‘EX MACHINA’에서 삶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그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보여준
진성찬 배우에게 돌아갔다. 전국에서 선발된 총 9인의 관객심사단이 선정한 관객상에는
박세홍 감독의 ‘인형 이야기’가 수상했는데, 시대의 변화 속에서 겪는 창작의 어려움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이 작품은 올해 신설된 특별상 ‘영화로운합천상’에도 선정되며 2관왕에 올랐다.

제4회 수려한합천영화제 특별상은 ‘수려한합천상’으로 오정민 감독의 ‘장손’이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장손’이 연출, 촬영, 연기 등 영화의 모든 영역에서 영화 본연의 매력을 만끽하게 한 작품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으며, 특히 합천에서 올로케로 촬영된 오정민 감독의 ‘장손’은 특별상영을 통해
많은 합천군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제4회 수려한합천영화제에는 총 50편의 다채로운 독립예술영화가 상영됐고,
전국에서 300여명에 가까운 감독 및 배우, 스태프, 영화관계자들이 영화제를 통해 합천을 찾았다.
아울러 ‘한국지역영화 정책과 합천’이라란 주제 하에 영화포럼이 진행됐으며,
팸투어 및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코로나 이후 완벽하게 되찾은 일상의 분위기를 영화제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

2. 수려한합천영화제 폐막…이상민 감독 ‘함진아비’ 대상 수상 / 김문숙 기자 /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9913

3. 제4회 수려한합천영화제 대상 이상민 감독의 ‘함진아비’ / 김상준 기자 / 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094

4. 제4회 수려한합천영화제 대상작 '함진아비' / 김상홍 기자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7303

5. 제4회 수려한합천영화제 폐막 및 수상작 발표 / 이영수 기자 /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42624229368

6. 수려한합천영화제 대상에 이상민 감독 '함진아비'…특별상엔 '장손' / 서희원 기자 / 뉴시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1024_000249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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