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수려한합천영화제 개·폐막식 사회자를 소개합니다.


영화 <파이란>을 거쳐 최근 영화 <삼각형의 마음>과
드라마 <킹더랜드>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손병호 배우가
19일 개막식 사회로 영화제의 문을 열게 됩니다.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을 받은 정재익 감독 <복지 식당, 2022>의 병호 역,
서보형 감독 <벗어날 탈, 2021>의 영목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제3회 수려한합천영화제 우수상 수상작, 윤동기 감독 <어나더타운>의
임호준 배우가 23일 폐막식 사회로 영화제의 문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