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3회 합천 수려한영화제입니다.

제3회 합천 수려한영화제의 수상작을 선정하실 본심 심사위원을 소개합니다.
본심 심사위원 세 분은 제3회 합천 수려한 영화제에 참석하셔서
직접 선정된 경쟁작을 모두 관람하고,
본상 대상 1편 및 우수상 2편, 배우상을 선정합니다.
수상작 선정은 공정하고 신중한 과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아 주시고,
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영화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0. 시상내역 및 시상금 (총 1300만원)

- 대 상 : 전체 경쟁부문 총 1편, 상금 500만원
- 우수상 : 국내 및 지역 경쟁부문 각 1편, 총상금 600만원
- 관객상 및 배우상 : 전체 경쟁부문에서 각 1편, 총상금 200만원
※ 관객상은 관객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수여됩니다.

1. 본심심사위원 소개

이명세
영화감독


서울예전 영화과를 졸업하고 1979년 영화계에 입문하여 1988년 영화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1990>, <첫사랑, 1993>, <형사 Duelist, 2005>, 등으로
대종상영화제와 청룡영화상에서 신인감독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후쿠오카아시아영화제 그랑프리, 도빌아시아영화제 대상, 감독상 등을 수상한
<인정사정 볼 것 없다, 1999>는 미국의 선댄스영화제 등에서 상영되어
전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시네아스트이다.

문석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 영화평론가

1995년부터 2000년까지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로 활동했고,
2000년부터 2013년까지 영화전문지 <씨네21> 기자 및 편집장을 지냈다.
이후 영화 특화 소셜 펀딩 업체 펀딩21에서 <그리고 싶은 것>,
<누에 치던 방> 등의 제작 및 마케팅 비용을 조달했고,
영화 수입 배급사인 씨네룩스에서는 <렛 더 선샤인 인>,
<레이디 맥베스>, <더 길티> 등을 수입 배급했다.
2017년에는 부천국제영화제 산업프로그래머를 맡았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영상물등급위원으로 활동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일하는 중이다.

김순모
프로듀서

2012년 영화 <피에타, 2012>의 프로듀서로 데뷔하였으며,
<뫼비우스, 2013>, <일대일, 2014>, <그물, 2016>,
<생일, 2019> 등 다수의 작품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
영화사 아토ATO의 창립 맴버로 활동중이며,
<우리들, 2016>, <홈, 2018>, <소공녀, 2018>, <샘, 2018>,
<애비규환, 2020>, <최선의 삶, 2021>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