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작

Invitational









시놉시스

1학년과 6학년 담임을 맡은 선생님들의 운명이 뒤바뀐다.


BHIFF NOTE

서로 원하지 않았던 1학년과 6학년 담임을 맡게 된 두 선생님이 각자 학급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작품. 저학년과 고학년의 고충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