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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본심 심사위원 소개 및 발표_제2회 합천 수려한영화제
작성일자 2021-10-12
조회수 217

제2회 합천 수려한영화제의 수상작을 선정하실 본심 심사위원을 소개합니다.

본심 심사위원 세 분은 영화제 기간동안 제2회 합천 수려한영화제에 오셔서

선정된 경쟁작을 모두 관람하고, 본상 대상 1편 및 우수상 2편, 배우상을 선정합니다.

공정하고 신중한 과정이니만큼 수상작에 대한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시고, 또 바라보아 주시길 바랍니다.

 

0. 시상내역 및 시상금 (총 1300만원)

 

- 대 상 : 전체 경쟁부문 총 1편, 상금 500만원

- 우수상 : 국내 및 지역 경쟁부문 각 1편, 총상금 600만원

- 관객상 및 배우상 : 전체 경쟁부문에서 각 1편, 총상금 200만원

※ 관객상은 관객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수여됩니다.

 

1. 본심 심사위원 소개

 

이동하

영화사 레드피터 대표

한국-프랑스 합작 영화인 <여행자>(2009), 칸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시>(2010)를 비롯해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2013), <남과 여>(2015) 등 다수의 작품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2014년 제작사 영화사 레드피터를 설립해 제작한 <부산행>(2016)은 국내에서 1,15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으며, 전 세계 160개국에 판매되어 해외 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염력>(2017), <미성년>(2018), <생일>(2018) 등을 제작했다.

최근작 <반도>(2020)는 <부산행>으로부터 4년 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부산행>의 후속작으로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 개봉하였지만

381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그 존재감을 입증했다.

 

조지훈

현 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프로그래머

2001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디지털삼인삼색 프로듀서,

전주 프로젝트 마켓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이후 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마켓 ‘인천다큐멘 터리포트’ 창립 멤버이자

프로듀서, 집행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여 개 국내외 영화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프로그래머, 바르샤바영화제 시니어 프로그램 어드바이저,

다큐멘터리 전문 웹진 「DOCKING」 편집위원, DMZ Docs 집행위원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김종관, 장건재 감독이 연출한 장 편영화 <달이 지는 밤>을 프로듀싱했다.

 

김승환

영화사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영화사 레인보우팩토리의 대표로 <메이드 인 루프탑>, <원나잇 온리>,

<걱정말아요>, <마이페어웨딩> 등 여러 작품을 기획/제작하였고,

<호수의 이방인>, <로렐>, <120BPM>, <하트스톤> 등 외화를 수입/배급하였다.

2011년부터 시작해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현재까지 일하고 있다.

특히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발간된 "한국퀴어영화사"를 기획하는 등

퀴어영화 전문서적 출판에도 힘쓰고 있으며,

제 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테디베어부분 심사위원 등 다수 영화관련 심사를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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